방명록 겸 기억포스팅


이제 이거 걍 방명록으로 쓸라고.



이거나 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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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 포스팅 http://www.drewstruzan.com/

    
 spirit of wonder 차이나의 우울 

http://seriouszine.com
R.S.S 마..많이 사랑해주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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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카인형 홈피

http://ko.picjoke.com/
재미있어보였음





 



이것을 꼭 봐줘

by 레인비튀긴남 | 2010/09/29 19:11 | 트랙백 | 덧글(58)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ㅠㅠ
뭐야 이놈은 ㅋㅋ 중딩이냐 ㅋㅋ..

by 레인비튀긴남 | 2009/11/07 20:29 | 트랙백 | 덧글(1)

서번트 증후군


다른것이 결여된 대신 하나의 엄청난 능력을 손에넣은사람들~ 이랄까 뭐랄까 정도로만 얼핏 알고있었는데
진자 있구나..

by 레인비튀긴남 | 2009/11/05 21:56 | 트랙백 | 덧글(1)

오랜만의그림인가봐


보이쉬한 매력을 풍기는 우리과의 모모양(여자임)
예전에 울프컷을 했었다해서 앞에서보면 단발머린데 뒷머리는 길다.
그래서 손쉽게 묶을수있습니다.
내가 머리라던가 턱이라던가 얼굴같은델 만지작거리면
그릉그릉거리다가 때립니다.
근데 반응이 재미있어서 그만둘수 없음
꿀벅지가 대세라길래 의식한건지 그리고보니 허벅지가 좀 굵다.
그래서 본인에게 또 맞았다.

노파심에서 말하는데 저런표정을 짓지는 않아요.


할로윈 이었죠.
네 관둿습니다. 크리스피 할로윈세트를 사러가서.. 관둿습니다.
막상보니까 안땡기길래 그냥 셋트 샀느넫
차라리 오리지널글레이즈드 12개세트를살껄했다는 맘이들었습니다.

내 그림은 참 매력없는 그림이라고 생각함
저런식으로 그리다만그림도 엄청 매력있는 그림이 나오는 사람들도있는반면!
내그림은 매력이없어서 사람들눈에 잘 안들어오고 기억에도 잘 안남죠 실력이 없는게 가장큰문제인가.
그리고 무엇보다 금방 질린다는거.
그림자체가 질리고 그리는 나도 질리고
그러다보면 끝까지 그리지않아요
배경은 그릴생각도안해 한장안에 꽉채워서 그릴생각도안해
그리고 가장 큰문제는
그걸 알면서도 개선하려고 노력하지않는게 문제인거.

정말 내가 뭘믿고 이러는지모르겠음.
요즘 학교에서도 내가 이상해졌다는소리들어요
나태해졌다는 표현이 딱이겠네요

저번학기까지만해도 노력가에 모범생에 뭐 등등..
그런데 요즘은 그런게 안보인대요
확실히
열정이 식은건가.
라기보단
걍 어떤 병신같은게 태어나도 즐거우면 그만이라는 생각때문일지도몰라요.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과제가운데 이상한게껴서 실소를 자아내는 그런작품을 만들고있습니다.
근데 그게 더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는것같더라구요.

by 레인비튀긴남 | 2009/11/01 15:30 | 트랙백 | 덧글(1)

다크나이트 후속작


고담시티!

할리퀸이 나온다!!





거짓말이지만.

저건 걍 어디서 주은것..


by 레인비튀긴남 | 2009/10/20 22:40 | 트랙백 | 덧글(2)

새삼 느낀점


사람을 업는다는건 정말 힘든일이야
무겁고 귀찮고.

근데 그 대상이 여자면 괜찮더라

by 레인비튀긴남 | 2009/10/17 22:24 | 트랙백 | 덧글(4)

내가느낀건데.


남의 무릎을 베고 자든.
남이 내 무릎을 베고 자든.

그 상대가 여자라면 기분좋은것 같아.

뭐 그렇다고...

주의할점은

남이 내 무릎을 베고 잘때는

다리가 저려오지만 비키라는 말을 하진 못하겠는거고.

내가 남의 무릎을 베고잘때는

머리 위치를 좀 바뀌고싶은데 비척비척 거리면 변태같아서 과감하게 비척댈수 없다는점.








태그에도 썻지만 사실 무릎베개 라고 하지만 정작 베는 부분은 허벅지잖아?

무릎 베개라니.. 아플꺼야.

by 레인비튀긴남 | 2009/10/12 02:02 | 트랙백 | 덧글(7)

졸업작품전?

뭐 졸업작품전에 가봤습니다!

느낀점은...

지금 과제 하려고 전전긍긍 하는내가 다 부질없어보인달까...

잘할필요 없을것같달까..

이따위로해도 졸업하고 취직하는구나.. 싶달까..

이것보단 내가 더 잘하겠다 싶달까..

이게 정말 댁들의 4년의 결과물인가? 싶달까...

뭐.

교수가 말하길

평소에 안하던놈은 졸업할때까지 허접이다

라는 말이 4학년보고 한소린가봐.



by 레인비튀긴남 | 2009/10/08 05:04 | 트랙백 | 덧글(5)

좋게 좋게 해결됐네요

솔직하고 상큼하게 사과하고

이젠 진짜로 바람맞히면 다시는 못볼꺼라고 생각함..

뭐 굴곡이 좀 있었지만

중간고사 끝나고 그쪽에서 시간되면 가기로 했음.

아..진짜 가야됨 왜 벌서 두렵지.




그리고 이것은 그리 두현이를 위한.

by 레인비튀긴남 | 2009/10/04 16:49 | 트랙백 | 덧글(10)

난 항상 왜 이럴까?

어제
성별이 여자인 친구가
고향에 내려오는데

늦게 차를 타서 바로오는게 없어서 다른지역을 경유해서 오게되었단다
늦은시간이고 타려면 막차밖에 못탈 그런시간에되서야 도착하니..

농담으로 거기까지 마중갈까?(내가 있는곳에서 가려면 버스타고 40분정도 걸림)
라고 말했더니 진짜 오라그래서 당황.

안만난지 엄청 오래되서 굉장히 보고싶긴한데 막상 만나려니 주춤하는 이 상황은 뭘까..
싶어 어쨌든 내가 생각해도 참 아 이 어리석은놈 싶을정도로
주절주절
안갔음
뭐 중요한건 결국 안갔다는거.

멀기도하고~ 뭐
 
근데 많이 실망했나봐.
내가 본인이 생각하는것보다 꽤 영향력이있나..

계속 연락해도 답이 없더니

이 글 쓰는도중에 문자가 왔네요.

서울이라고.

얘 어제 대전에서 내려왔는데..
여긴..왜온거니..

아 바보 멍청이 얼간이병신같은 나야.ㅠㅠ
내가 이러니까 애인이 없는거야 ㅠㅠ

근데 그문자에 또 솔직하게 미안하다고 못하고
'그렇게 쉴틈없이 돌아다니면 피부상한다'
라고 답장한 나는 진짜 어쩔수없는놈인가봄.
그리고 답장안와 ㅠㅠ

진짜 어제 저녁 6시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by 레인비튀긴남 | 2009/10/02 19:48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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