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4일
그들은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 by | 2008/12/04 01:28 | 트랙백 | 덧글(16)
# by | 2008/12/04 01:28 | 트랙백 | 덧글(16)
# by | 2008/08/20 16:05 | 트랙백 | 덧글(5)
# by | 2008/08/09 06:06 | 트랙백 | 덧글(10)
# by | 2008/08/09 01:09 | 트랙백 | 덧글(3)
얌생네서 쌔볐음.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아니 어째서?! 정말?! 가..감사....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안재욱 이던가.. 친구.
또 뭐.. 소닌이 부른 i love you
글쎄.. 난 가장 이란걸 잘 못정해.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부대에서 맘에 안드는 놈 못패줄때..
와..나도 빨간줄끄이긴 싫나보구나..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지하철. 난 버스는 잘 못타겠더라고.
지하철이 알아보기쉽고 편해.
5.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무한한 빠와를 주는것?
뭐 자기 아이를 구하기위해 트럭을 들어올린 어머니 같은얘기들 들어보면 그런것 같아.
6.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
친구들과 함께했던시간들?
친구라고 다 동갑일 필요는 없잖아?
나에겐 여러분 모두 친구야
7.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
날 기다려준 사람? 날 딱히 기다리는 사람은 없을껄?
있었다면. 더빨리 가주지못해 미안해
8.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
어렵지. 상처받기 쉬우니까 그래도 난 쉽게 열어버리더라고.
9. 일기를 써요?
안써요 쓰려고 생각은 해봤지만.
10.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
저 휴일없는데요.. 제대하면 생기려나?
11.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신뢰가 없는사람?
12. 길거리를 거닐다,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
나에겐 우리동네 뚝방이 제일 좋은 카페지. 새벽에 길가다가 자판기커피 하나뽑아들고 강가를 걸어본적은 있어
13.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
있는데. 사람들은 나를복 어리석다고 하더군.
예전의 나는 그랬었는데 지금의 나는 당시 나를보고 어리석다고 말하던 사람들과 같아졌지..
14.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글쎄. 인생사 아무도 모르는것이니까.
인간은 변덕이 심하거든.
15.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
글쎄?
행동폭발?
16. 요리를 좋아해요? 할 줄 아는 요리는?
볶음밥정도? 요리라.. 실험은 좋아함.
17.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그런적 많죠. 할수는 없지만.
18.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잊고싶다고 생각할수록 더 잊혀지지않는법.
19.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아뇨 전혀. 전 만만한 인상이거든요.
20.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
아뇨. 전혀 랄까 tv를 잘안봐요
21.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재기 시켜야죠. 하지만 헤어진 후에도 그사람이 나에게 좋은 인연으로 남아있을때의 얘기지만.
22. 술,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
글쎄요 담배를 안피워서 잘 모르겠고.
술은.. 뭐 별로 안좋아하니. 객관적으로는 굳이 필요없는 인간의 사치 정도?
23.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
받는다면? 음.. 딴거 다 필요없고 진심어린 마음만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24.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일단 잠에서 깨어났죠. .......뭐 특별이 한일은 없네요 평범한 일상이었음. 20살이되었다는 감흥도없고
별 대단한것도 아니고
25.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
뭐 만화나 드라마같은 일은 안일어나겠죠.
그냥 부러운 쉐키.
26.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저주의 혈맥
기억에 남는 구절은.. 정확히 대사는 기억안나지만.
거기보면 주인공의 여동생으로 나오는 짜증나는 애가 있는데 지가 뭐 신의 피를 이어받은 신족인줄알고 행동하는게 참
여기(우리 부대) 말로 거친표현을 쓰자면 '아가리 주 갈기고 싶은'애가 있는데 그애의 생각을 고쳐보겠다고 나선 대학생이 한말이 좋았음
"현실에 신같은건없다. 혼자만 특별한 그런사람은 없다" 뭐 이런 비슷한 말이었음.
그것외에 기억나는 구절은..
'은색으로 빛나는 긴칼을 허리에 차고 나라의 도읍을 거니는건 누구의 아이냐'
27. 신발끈이 풀리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
처음듣는데? 나 서울 가서 방패들고 12시간 졸라뛸때 신발끈 계속 풀어졌는데 설마 여러분 날 걱정한거야?
28.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에요?
시카고 라는거 요즘 고아고 졸라하드라. 근데 땡기는건 오페라의 유령이나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29.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
제대한사람. 또는 군면제자. 공익. 상근. 경찰서. 경찰청 근무자.
그리고 행정반 시원한 에어컨바람쐬고 앉아있을 얌생놈
30.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
-ㅅ- (아하.. 이거 만든 사람 기독교 신자구나. 라는 표정)
31. 하늘색,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가장이란 말 자꾸는거 나 별로 안좋아하는데..
나엑 둘중 하나가 가장 어울려야 하나? 그냥 둘중에 뭐가 더? 가 아니라
두가지중에 하나는 나에게 가장 어울려야하나. 난 선택권이 없나?
뭐 됐고.
둘중에 고르라면 하늘색
32. 박력있는 이성,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
편한한 이지.. 박력있어서 뭐에스게.. '오~ 박력넘친다!' 지만 그게 뭐. 꼭 좋은건 아니잖아
33.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
없음 전혀
34. 째즈바와, 까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
째즈바는 안가봤는데. 글쎄 카페가 더좋을듯.
35.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
'누구 닮았다'
내가 좀 애매하게 생기고 특징이없어서 보는사람마다 자기 아는 누구를 닮았대.
근데 정작 하나도 안닮았지만.
36.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
글쎄 정신이 나가면 그것도 그것대로 편할지도모르지.
하지만 바보이고 싶진않군 그건 바보일분 정신이 나간건 아니잖아.
37.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나홀로집에...
38.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
해결할수있으면 후회를 왜해. 해결을 해야지.
39.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그거나 그거나.. 이 질문 갈수록 이상해지네.
둘다 아닌것같음.
40.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야 모르죠
41.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
당신이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사랑하고있다 그 사랑이 짝사랑이아닌 상호가느이 이어진 사랑이란것 만으로도 행복하지않겠나.
42.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셋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
처으부터 다시. 이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음. 근데 난 한 4달후로 가면 안될까?
43.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이거 참 이때까지 말도안되게 희망적이고 긍정적이다가 이질문은 갑자기 삐고는 듯한데?
그럼 평생 약속조차 하지않고 살아야하나? '내일 보자' 라는 약속도 안되는건가?
미래에 대한 약속이 아니면 대체 어떤약속을 하라는건가.
44.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 하고싶은거 하고사는 사람.
45.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그거 누구한테 막 허락받고 해야하는거임?
동사무소에 신고하고 사랑해야하나요?
46. 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그때에도 누군가를 생각해야하나요? 뭐 상황에따라 다르죠
47.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있음
48.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만큼 솔직했어요?
적당히
49. 바톤을 주실 분?
그냥 분쇄기에 넣고싶네요
# by | 2008/07/18 15:02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7/17 15:24 | 트랙백 | 덧글(12)

# by | 2008/06/19 20:40 | 트랙백 | 덧글(13)
# by | 2008/06/12 14:30 | 트랙백 | 덧글(13)




# by | 2008/05/27 12:40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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