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Nihil Dant



свобода, Сказание, Слава
자유, 전설, 영광
 


http://nihildant.top.to/

언제나 신규 능력자 모집 중 '-'/
이었지만 망했습니다.
얌생의 관리부족으로. 
 
 
 

by 레인비튀긴남 | 2008/12/04 01:28 | 트랙백 | 덧글(16)

내가 왔으나.


내가 왔으나

아무도 없군

영검도 얀생도 규도 쿠라도

없군?!

너무 늦어버린건가

힘차게 달려왔지만

그곳은 이미 폐허가 되어버렸다 란 느낌

모두 복귀해버리다니

지못미.

그러게

나처럼 ..........



군생활 잘해서


특박을 붙여서 나왔어야지




아 어떻게 그렇게 짧게 나오나요?

3박4일 넘 짧지않음?

아 난 그래서 5박로 나왔음.


'외박' 인데.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by 레인비튀긴남 | 2008/08/20 16:05 | 트랙백 | 덧글(5)

어둠의 기사 고담의 기사 택시기사는 아님.


내가 다크나이트를 봤어

역시 듣던대로

조커가 짱이야

가장맘에 드는 대사는

"왜그리 심각해?"

으흠~ 농농농

뭐랄까 진짜 악당?

오 나쁜놈

오이런 젠장

이느낌은

'추격자'에 나오는 슈퍼마켓 아줌마 보다 뭐랄까...

두려움을 줘!

어쨋든 조커는 진짜 악당이었음.

평범한 악당과는 틀려!

대체 왜 그러는거야 조커?! 니가 원하는게 뭐야!

넌 나쁜짓을 하지만 '나쁜 목적'이 없는것같아!

악당인가?



아참 그리고...

갈비형

마지막에 나 닮은 사람이 나와서

"내가 일찍이 누구가가 해야했던 그걸 해주지"

던가.. 하는 대사를 날린다고?

형 이사람 넘 멋지잖아 ㅠㅠ

그래 나도 참 위선적인건지 착한건지 그 상황이 안돼봐서 모르겠지만

그렇게 해야돼! 라고 생각하긴 했었는데

문제는

이사람이 어디가 날 닮았다는거야 외형적으론 도저히..?



그리고 고담나이트.

옴니버스 형식의 6개 이야기를 각기 다른 제작자와 감독이 만든?
뭐 그런거.

난 여기서

젤 첨에 나오는

우리들의 이야기 던가? 그게 좋더라고.

"내가 죽이는 얘기 해줄까?"

뭐 나머지도 간지나는건 있었는데

배트맨중에 독수리 오형제가 껴있어...

보면 알게됨.



자그럼  마지막으로....

"왜 그리 심각해?"

"왜 그리 심각해?"

"왜 그리 심각해?"


"왜 그리 심각해?"


"왜 '그리' 심각해?"


왜냐고 그리야. 'ㅅ'

by 레인비튀긴남 | 2008/08/09 06:06 | 트랙백 | 덧글(10)

할줄 아냐 너 영어를 말하는 것을?


내가 죽이는 얘기 해줄까?

예전에 촛불시위 조난 할때

내가 미 대사관 앞에서 근무를 하고있었거등?
역시 외쿡인이 매우 많았어

그리고
그리같은 애들도 많았지.

그러던중
안 외국인이..
아무리봐도 동남아?

알수없는 언어로 나에게 질문을 하는거야
그래서내가

"두유 스피크 잉글리쉬?"
하니 그사람은
활짝 웃으며
"예스! 아임 잉글리쉬 오케이"
던가 뭐랬던가 하여튼 영어로 말하는게 가능하대.
그래서 내가...
"아임 쏘리 아이캔트 스피크 잉글리쉬"
라고 했지. 최대한 유감이라는 표정으로.

놀리려던건 아니야
그냥 영어로 하면 뭔가 돠ㅣㄹ줄알았는데
생각해보니 난 영어를 잘못해
근데 그사람이 지나가고 난 다음에
생각해보니까
뭘 원하는지 이해가 가더군
그사람이 가르키던 게시판을 천천히 보니까 해석이 되는거야.

역시 우리나라 사람은 돌발 상황에 약한건가.


by 레인비튀긴남 | 2008/08/09 01:09 | 트랙백 | 덧글(3)

세상은 악으로..


세상은 악으로 물들어있어!

너도 넘을 텐가?!

그선을 넘으면 너에게 기다리는건...

흥분되는 내용 ♡

by 레인비튀긴남 | 2008/08/07 13:13 | 트랙백 | 덧글(4)

사랑문답?

얌생네서 쌔볐음.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아니 어째서?! 정말?! 가..감사....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안재욱 이던가.. 친구.
또 뭐.. 소닌이 부른 i love you
글쎄.. 난 가장 이란걸 잘 못정해.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부대에서 맘에 안드는 놈 못패줄때..
와..나도 빨간줄끄이긴 싫나보구나..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지하철. 난 버스는 잘 못타겠더라고.
지하철이 알아보기쉽고 편해.


5.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무한한 빠와를 주는것?
뭐 자기 아이를 구하기위해 트럭을 들어올린 어머니 같은얘기들 들어보면 그런것 같아.


6.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

친구들과 함께했던시간들?
친구라고 다 동갑일 필요는 없잖아?
나에겐 여러분 모두 친구야
 
7.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

날 기다려준 사람? 날 딱히 기다리는 사람은 없을껄?
있었다면. 더빨리 가주지못해 미안해
 
8.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

어렵지. 상처받기 쉬우니까 그래도 난 쉽게 열어버리더라고.
 
9. 일기를 써요?

안써요 쓰려고 생각은 해봤지만.


10.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

저 휴일없는데요.. 제대하면 생기려나?
 
11.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신뢰가 없는사람?
 
12. 길거리를 거닐다,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

나에겐 우리동네 뚝방이 제일 좋은 카페지. 새벽에 길가다가 자판기커피 하나뽑아들고 강가를 걸어본적은 있어
 
13.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

있는데. 사람들은 나를복 어리석다고 하더군. 
예전의 나는 그랬었는데 지금의 나는 당시 나를보고 어리석다고 말하던 사람들과 같아졌지..
 
14.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글쎄. 인생사 아무도 모르는것이니까.
인간은 변덕이 심하거든.
 
15.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

글쎄?
행동폭발? 
 
16. 요리를 좋아해요? 할 줄 아는 요리는?

볶음밥정도? 요리라.. 실험은 좋아함.
 
17.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그런적 많죠. 할수는 없지만.


18.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잊고싶다고 생각할수록 더 잊혀지지않는법.
 
19.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아뇨 전혀. 전 만만한 인상이거든요.
 
20.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

아뇨. 전혀 랄까 tv를 잘안봐요


21.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재기 시켜야죠. 하지만 헤어진 후에도 그사람이 나에게 좋은 인연으로 남아있을때의 얘기지만.

 22. 술,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

글쎄요 담배를 안피워서 잘 모르겠고.
술은.. 뭐 별로 안좋아하니. 객관적으로는 굳이 필요없는 인간의 사치 정도?
 
23.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

받는다면? 음.. 딴거 다 필요없고 진심어린 마음만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24.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일단 잠에서 깨어났죠. .......뭐 특별이 한일은 없네요 평범한 일상이었음. 20살이되었다는 감흥도없고
별 대단한것도 아니고
 
25.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

뭐 만화나 드라마같은 일은 안일어나겠죠.
그냥 부러운 쉐키.
 
26.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저주의 혈맥
기억에 남는 구절은.. 정확히 대사는 기억안나지만.
거기보면 주인공의 여동생으로 나오는 짜증나는 애가 있는데 지가 뭐 신의 피를 이어받은 신족인줄알고 행동하는게 참 
여기(우리 부대) 말로 거친표현을 쓰자면 '아가리 주 갈기고 싶은'애가 있는데 그애의 생각을 고쳐보겠다고 나선 대학생이 한말이 좋았음
"현실에 신같은건없다. 혼자만 특별한 그런사람은 없다" 뭐 이런 비슷한 말이었음.
그것외에 기억나는 구절은..
'은색으로 빛나는 긴칼을 허리에 차고 나라의 도읍을 거니는건 누구의 아이냐'  
 
27. 신발끈이 풀리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

처음듣는데? 나 서울 가서 방패들고 12시간 졸라뛸때 신발끈 계속 풀어졌는데 설마 여러분 날 걱정한거야?
 
28.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에요?

시카고 라는거 요즘 고아고 졸라하드라. 근데 땡기는건 오페라의 유령이나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29.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

제대한사람. 또는 군면제자. 공익. 상근. 경찰서. 경찰청 근무자.
그리고 행정반 시원한 에어컨바람쐬고 앉아있을 얌생놈
 
30.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

-ㅅ- (아하.. 이거 만든 사람 기독교 신자구나. 라는 표정)
 
31. 하늘색,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가장이란 말 자꾸는거 나 별로 안좋아하는데..
나엑 둘중 하나가 가장 어울려야 하나? 그냥 둘중에 뭐가 더? 가 아니라
두가지중에 하나는 나에게 가장 어울려야하나. 난 선택권이 없나?
뭐 됐고.
둘중에 고르라면 하늘색
 
32. 박력있는 이성,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

편한한 이지.. 박력있어서 뭐에스게.. '오~ 박력넘친다!' 지만 그게 뭐. 꼭 좋은건 아니잖아


33.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

없음 전혀
 
34. 째즈바와, 까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

째즈바는 안가봤는데. 글쎄 카페가 더좋을듯.
 
35.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

'누구 닮았다'
내가 좀 애매하게 생기고 특징이없어서 보는사람마다 자기 아는 누구를 닮았대.
근데 정작 하나도 안닮았지만.
 
36.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

글쎄 정신이 나가면 그것도 그것대로 편할지도모르지.
하지만 바보이고 싶진않군 그건 바보일분 정신이 나간건 아니잖아.
 
37.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나홀로집에...
 
38.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

해결할수있으면 후회를 왜해. 해결을 해야지.
 
39.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그거나 그거나.. 이 질문 갈수록 이상해지네.
둘다 아닌것같음.
 
40.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야 모르죠
 
41.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

당신이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사랑하고있다  그 사랑이 짝사랑이아닌 상호가느이 이어진 사랑이란것 만으로도 행복하지않겠나.
 
42.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셋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

처으부터 다시. 이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음. 근데 난 한 4달후로 가면 안될까?
 
43.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이거 참 이때까지 말도안되게 희망적이고 긍정적이다가 이질문은 갑자기 삐고는 듯한데?
그럼 평생 약속조차 하지않고 살아야하나? '내일 보자' 라는 약속도 안되는건가?
미래에 대한 약속이 아니면 대체 어떤약속을 하라는건가.
 
44.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 하고싶은거 하고사는 사람.
 
45.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그거 누구한테 막 허락받고 해야하는거임?
동사무소에 신고하고 사랑해야하나요?

46. 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그때에도 누군가를 생각해야하나요? 뭐 상황에따라 다르죠
 
47.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있음
 
48.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만큼 솔직했어요?

적당히
 
49. 바톤을 주실 분?
그냥 분쇄기에 넣고싶네요

by 레인비튀긴남 | 2008/07/18 15:02 | 트랙백 | 덧글(3)

힙!합!


나의 소꿉친구 '신'양

왠지모르겠지만 대학에선 '터틀 신'으로 불리고 있더만..

아니야! 정체성을 찾으렴! 넌 거북이가 아니라 사마귀란다!

애낳고 수컷사마귀를 영양분삼아 먹는 사마귀와 같이.

이런 무서운것...

이렇게 말하면 꼭 내가 나쁜놈으로 보일지몰라

"아니 님 여자에게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지 어찌 그러나요 쓰레기같은놈아 촛불로 존나 맞아볼래여?"

할지도 모르지만 우리사이는 원래 이래여.

어쨋든 이사진 왠지 잘찍혔길래.

"아직 찍지마!"

하고 있는데

힙합!

하고있는 듯함.

어찌보면 스트레이트 펀치?

죽일기세로 웃으며 덤비고있음.

본인 희망 사진제목은

"날씨 좋아 ㅋ"

이지만

이건 암만봐도

힙합 임.

잘 봐줘야 어쩔수없는 스트레이트펀치.


by 레인비튀긴남 | 2008/07/17 15:24 | 트랙백 | 덧글(12)

현시연?

그래

그냥 문득 현시연에대해 말해보려고

본격 오타쿠만화?

뭐 그래 그런거지.

근데

뭐랄까

현시연이 진정한 오타쿠를 다룬만화라면...

주인공은 사사하라가 아니야!

주인공은 마다라메다!!!



이녀석!  이녀석이다!!!

어째서?

라고 묻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왜냐?!

사사하라는 오타쿠지만

주인공 파워로 행복을 얻어내!

오기우에랑 이러쿵 저러쿵 잘돼잖아!!

어째일이 그렇게 잘풀리지?!

결국 그냥 '주인공'일 뿐이잖아!

그런점에서

마다라메는

사키를 좋아하지만

사키는 코사카와 사귀고있어

마음을 전하지 못하지!

사실은 용기가 없어!

말해버리면 지금의 관계마저 깨어져 버릴것같아!

그렇기 때문에 말할수없어!

무섭기때문에!

그래서 혼자만 끙끙 앓다가 결국 이도 저도 못하는!

바로 그게 오타쿠!!!!

마다라메! 너야말로 주인공이다!!!!!!!!!!!!











(주) 이 글은 그냥 제가 마다라메에게 애뜻한 감정이 느껴져서 쓴것이니 꼭 오타쿠가 이래야한다~ 라는건 아닙니다~
그냥 글은 읽고 피식 하면 될뿐!




이어지는 내용

by 레인비튀긴남 | 2008/06/19 20:40 | 트랙백 | 덧글(13)

안녕 여러분?


6월 10일이 무슨 날인고 하니..

무슨 열사의 뭐시기..어쩌구 하여튼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리고 또..

전국 100만명 촛불 집회 시위.


그리고...








그리고..















내 생일 이었음.



감사해요 집회시위자들

여러분 덕분에 나의 생일은 서울에서 방패들고 밤새우며 고참들에게 욕을 조질나게 얻어먹으며 보냈군요.

그래도 100만명과 함께한 나의 생일.

좋은 경험이었다.




음.. 그리고 그냥 내생각?

by 레인비튀긴남 | 2008/06/12 14:30 | 트랙백 | 덧글(13)

근 두달만?



아 나도 일관된 그림체를 가지고 싶다.

그릴때마다 다른듯.

요즘은 머리도 커진듯.

아도 누구든지 내그림을 보면 '아 그새끼꺼구나' 하는 그림체를 갖고싶어

by 레인비튀긴남 | 2008/05/27 12:40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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