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8일
졸업작품전?
뭐 졸업작품전에 가봤습니다!
느낀점은...
지금 과제 하려고 전전긍긍 하는내가 다 부질없어보인달까...
잘할필요 없을것같달까..
이따위로해도 졸업하고 취직하는구나.. 싶달까..
이것보단 내가 더 잘하겠다 싶달까..
이게 정말 댁들의 4년의 결과물인가? 싶달까...
뭐.
교수가 말하길
평소에 안하던놈은 졸업할때까지 허접이다
라는 말이 4학년보고 한소린가봐.
느낀점은...
지금 과제 하려고 전전긍긍 하는내가 다 부질없어보인달까...
잘할필요 없을것같달까..
이따위로해도 졸업하고 취직하는구나.. 싶달까..
이것보단 내가 더 잘하겠다 싶달까..
이게 정말 댁들의 4년의 결과물인가? 싶달까...
뭐.
교수가 말하길
평소에 안하던놈은 졸업할때까지 허접이다
라는 말이 4학년보고 한소린가봐.
# by | 2009/10/08 05:04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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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 대학 졸업생들에 대해선 희망은 있습니다(...)
그리고 전설이 되는거지!
파이팅! ㅠㅠ
이// ㅋㅋ 이건 뭐 사생대회도 아니야 ㅋㅋ "그래서 너는 대체 뭐가 하고싶었던거니?" 정도
피// 전설이되려면 좀비치료제를 개발해야돼
저는 귀국 직후의 학기인데도 다른 조원들이 손을 놔버려서 한달만에 배운 적도 없는 언어를 발로 코딩했더니, '이따위로해도 졸업하고 취직하는구나.. 싶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