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작품전?

뭐 졸업작품전에 가봤습니다!

느낀점은...

지금 과제 하려고 전전긍긍 하는내가 다 부질없어보인달까...

잘할필요 없을것같달까..

이따위로해도 졸업하고 취직하는구나.. 싶달까..

이것보단 내가 더 잘하겠다 싶달까..

이게 정말 댁들의 4년의 결과물인가? 싶달까...

뭐.

교수가 말하길

평소에 안하던놈은 졸업할때까지 허접이다

라는 말이 4학년보고 한소린가봐.



by 레인비튀긴남 | 2009/10/08 05:04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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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회월/잿달 at 2009/10/08 09:36
4년이 아니라 3년, 2년, 1년... 아니 1달일지도 몰라요.
그래도 아직 대학 졸업생들에 대해선 희망은 있습니다(...)
Commented by 이누트 at 2009/10/08 19:09
잘되는 학교가 있고 존나 못하는 학교가 있고... 나도 작년 선배 졸전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임마 사생대회도 아니고 ㅋㅋㅋㅋ소리가 나왔었어
Commented by 피스이즈 at 2009/10/09 00:20
그럴수록 더욱 최선을 다하는거야.
그리고 전설이 되는거지!
파이팅! ㅠㅠ
Commented by 레인비튀긴남 at 2009/10/12 01:53
회잿// 그렇게 희망찬말을 하다니.
이// ㅋㅋ 이건 뭐 사생대회도 아니야 ㅋㅋ "그래서 너는 대체 뭐가 하고싶었던거니?" 정도
피// 전설이되려면 좀비치료제를 개발해야돼
Commented by SAGA씨 at 2009/10/19 17:47
저 때에는 이미 학과 작품전 부스가 아니라 모 게임사 홍보 부스였지요[...]

저는 귀국 직후의 학기인데도 다른 조원들이 손을 놔버려서 한달만에 배운 적도 없는 언어를 발로 코딩했더니, '이따위로해도 졸업하고 취직하는구나.. 싶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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